첨 이라 어색하지만...

글쓴이 미정

등록일 2002-01-11 00:04

조회수 6,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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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사이버 주부대학에 들어왔거든요,,,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제 서른의 대열에 들어선 초보 맘입니다.
이제 4개월이 되는 사내아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려운점, 행복한일들, 그리고 육아에 대한 많은 것들을 함께 하고 싶군요,,,
저의 친구가 되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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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9   사무실 이사도 했구요... 천선아2002-01-165395
    Re: 나두 축하해유... 치자2002-01-175722
    Re: 제 마음의 창가에 둘께요. 천선아2002-01-175705
    Re: 축하합니다 .. 은애2002-01-165260
12328   안녕들 하셨어요.! 코코2002-01-165757
12327   사주대는 아이미님 개인 홈? 제발지워..2002-01-165717
    엽떼여!! 호호호2002-01-175349
    제3자님께... 제발지워..2002-01-165477
    Re: 사주대는 여러분들의 홈입니다. 천선아2002-01-165475
    Re: 사주대는 아이미님 개인 홈? 제3자2002-01-165552
12326   힘좀주세요..... 김매연2002-01-155851
    Re: 하루라도 빨리 취미를 찾으세요... 수화2002-01-165424
    Re: 힘좀주세요..... 수선화2002-01-165773
    Re: 매연님..... 치자2002-01-165251
12325   흐린오후.... 수선화2002-01-155724
12324   뭔가해보려하는데도와주실꺼죠....... 웃음꽃2002-01-155978
    Re: 시작이 반이에요....... 치자2002-01-155785
12323   요 며칠동안... 엘리2002-01-146297
    Re: 엘리님.. 천선아2002-01-155816
12322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겨울나무..2002-01-146098
    Re: 저도 타향에서.... 코코2002-01-165608
    Re: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치자2002-01-155311
12321   점점 자신이 없어져요 물방울2002-01-146332
    Re: 힘 내세요~~~~~~~~~~~!!!!!!!!!! 치자2002-01-155350
    Re: 점점 자신이 없어져요 베이직2002-01-155420
    Re: 용기를 가지고 기운을 내세요. 수화2002-01-145492
12320   날씨가 많이 흐리네.... 수화2002-01-145803
    Re: 자랑이라... 으...음... 엘리2002-01-155667
    Re: 자랑이라... 으...음... 수화2002-01-145675
    Re: 수화님.. 지금 자랑하시는거죠?^^ 게시판지..2002-01-145777
12319   하핫....눈팅값이요...??? 엘리2002-01-11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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