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울적 해서

글쓴이 퓨전

등록일 2002-01-09 08:50

조회수 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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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때문 일까요?
오십년을 살면서 한번도 나이의식 하지 않았는데 이삼년 전 부테 자꾸 마음이 이상해요 요즈음 미시 엄마들 이해 할수 있을까요? 저도 그랬거든요 다른 형님들이 나이탓을 하시면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어느새 제가 오십이 되었네요. 제일 속상한것은 책을 오래 볼수 없다는것이고 다음은 얼굴이에요.아무리 예쁘게 화장을 해도 곱지않고 팔자골 주름만 눈에 들어 오네요. 물론 그런것 들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왠지 마음이 울적해요 ..
참! 인사가 늦었네요. 주부대학에 자주 오지만 소중한만남은 처음입니다. 푸전 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마남가족들 가정마다 새해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끔씩 오겠습니다. 저하고 인생경력에 공감대를 느끼시는분이 계시면 글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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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힘좀주세요..... 수선화2002-01-165732
    Re: 매연님..... 치자2002-01-16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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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자랑이라... 으...음... 수화2002-01-145643
    Re: 수화님.. 지금 자랑하시는거죠?^^ 게시판지..2002-01-145748
12319   하핫....눈팅값이요...??? 엘리2002-01-116145
    Re: 하핫....눈팅값이요...??? 엘리2002-01-136156
    Re: 하핫....눈팅값이요...??? 치자2002-01-115537
12318   처음글... 수선화2002-01-115835
    Re: 음... 그럴 땐 사이버주부대학으로 오셔요..^^ 게시판지..2002-01-115544
12317   처음 인사드려요~ 엘리2002-01-116031
    Re: 수선화님 엘리2002-01-115389
    Re: 처음 인사드려요~ 수선화2002-01-115600
    Re: 처음 인사드려요~ 치자2002-01-115783
    Re: 엘리님께 게시판지..2002-01-115705
12316   첨 이라 어색하지만... 미정2002-01-116325
    Re: 누구나 첨엔 다 그래요... 치자2002-01-115703
    Re: 미정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2-01-11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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