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여성이고 싶어

글쓴이 윤필녀

등록일 2001-11-29 19:45

조회수 5,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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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하고 살았답니다.

하지만 일에서 얻는 즐거움과 함께 내면의 알찬 무언가를 얻고 싶어요

허전하지 않는 알찬 생활 있으면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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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치자2001-11-306083
12237   청주의 은주님 보세요. 나는나2001-11-296368
12236   나 그대의 풍경이 되어 주리라 손님2001-11-29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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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침묵의 달! 내 이쁜 11월이여 안녕~~ 치자2001-11-295643
12234   깨어있는 여성이고 싶어 윤필녀2001-11-295869
    Re: 깨어있는 여성이고 싶어 치자2001-11-295756
12233   고마운 빗님이... 안개비2001-11-296407
    Re: 고마운 빗님이... 치자2001-11-295623
12232   사주대 식구 여러분 겨울 인사드립니다 나무그림..2001-11-286930
    Re: 혼자인건 절대 안 아름답습니다.^^ 게시판지..2001-11-295796
    Re: 사주대 식구 여러분 겨울 인사드립니다 치자2001-11-285964
12231   겨울에서야 드리는 문안인사 이슬방울..2001-11-286272
    Re: 겨울에서야 드리는 문안인사 이슬방울..2001-11-305803
    Re: 겨울에서야 드리는 문안인사 치자2001-11-285969
12230   가입했어요... 김소희2001-11-276491
    Re: 김소희님 어서 오세요.^^ 게시판지..2001-11-286076
    Re: 잘했어요... 치자2001-11-276122
12229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진귀녀2001-11-276339
    Re: 진귀녀님한테서 향기가 납니다..^^ 게시판지..2001-11-286210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75969
12228   주부라는 직업 김영희2001-11-276452
    Re: 주부라는 직업 치자2001-11-285594
12227   가입첫날 송선화2001-11-276199
    Re: 새내기님 ^*^ 치자2001-11-276096
12226   서산에 첫눈 내렸습니다. 양당골2001-11-276239
    Re: 헉! 소문이 벌써....하하하 양당골2001-11-285925
    Re: 어머나 벌써요. 치자2001-11-285931
12225   반가워요! 최덕희2001-11-276101
    Re: 반가워요! 이슬방울..2001-11-285904
    Re: 반가워요! 치자2001-11-27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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