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아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11-23 10:23

조회수 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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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향기방 정모 잘 마쳤습니다
게시판지기님 말마따나 자랑하는거 같지만
넘 즐거웠습니다

누가 보아도 오십넘은 향기방 식구들 답지 않게
깔깔대며 하룻밤이 짧다고 밤을 새다 시피 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정을 쌓은 정모였습니다

자세한 이야긴 향기방에 후기와 사진이 넘 자세하게
잘 올라와서 여기서 까지 자랑하면 돌 날아올것 같아
생략하고 무엇보다도 이런 인연 맺게 해준 사주대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번 정모에 여러가지로 신경써준 선아님
정말 고맙습니다

시간이 있음 같이 참여했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슬프도록 파란 에메랄드빛 바닷물을 보면서
선아님 생각 많이 했습니다

향기방 식구들 이름 묶어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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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096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39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0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0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64
12211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469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184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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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36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54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5998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30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899
12207   천선아님/향정님 이야기 나무그림..2001-11-226624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094
    Re: 으악~~~~~~~ 천선아2001-11-235754
12206   향정님께.. 라라2001-11-225801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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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니뭐니해도 책을 많이 봐야..... 해바라기..2001-11-226297
    Re: 아이 있으시죠? 호진이맘..2001-11-22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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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게시판지..2001-11-22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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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그러게요 진목2001-11-226443
12201   눈물 조선화2001-11-20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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