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글쓴이 반애련

등록일 2001-11-23 10:12

조회수 6,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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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2세된 주부입니다.
직장인도 되고요
아이는 큰아이가 6학년 아들놈이 3학년이예요

결혼 12년만에 찾아온 나의고통을 속으로 삭이기가 너무나 힘드네요
나에게 위로해주실 따뜻한 마음의 저와 같은 고통을 안고있는 분이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아닌 다른 여자를 사랑하며 지금은 그혼란과 고통속에서
가정을 지키려 노력하는 나의 남편과에게도 도움이 될수 있게
홀로서기를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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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096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39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0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0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64
12211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470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184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11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37
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36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54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5998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30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899
12207   천선아님/향정님 이야기 나무그림..2001-11-226624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094
    Re: 으악~~~~~~~ 천선아2001-11-235754
12206   향정님께.. 라라2001-11-225801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060
12205   메일 친구찾기... 은주...2001-11-226770
    Re: 메일 친구찾기... 나는나2001-11-226765
12204   아이 있으시죠? 창문2001-11-226668
    뭐니뭐니해도 책을 많이 봐야..... 해바라기..2001-11-226297
    Re: 아이 있으시죠? 호진이맘..2001-11-226134
    Re: 아이 있으시죠? 스누피2001-11-226348
    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게시판지..2001-11-225756
12203   처음 인사드려요. 소나타2001-11-216197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2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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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그러게요 진목2001-11-226443
12201   눈물 조선화2001-11-20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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