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글쓴이 이정민

등록일 2001-11-23 01:23

조회수 5,9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이군요.
저, 어제 수강신청 하나 했어요. 비디오촬영교실이요.
제가 배우고 싶었던 거지요
40대가 되다보니 새로운 것에 대해서 호기심도 설레임도 덜 하지만 카메라 갖고 놀다보면 재미있는 일도 있을 것 같고, 좋은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제나 바쁘시지요?
속력내서 일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하는 게 좋지요.
은진님도 아함 나눔터에 컴백을 하신 모양입니다.
가까이 살면서 애기도 한 번 못보러 갔네요.
예쁠텐데...
일주일만 있으면 12월이네요. 올해 계획했던 일들이 잘 마무리 되기 바라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4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34
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31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48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5993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22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892
12207   천선아님/향정님 이야기 나무그림..2001-11-226621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087
    Re: 으악~~~~~~~ 천선아2001-11-235751
12206   향정님께.. 라라2001-11-225799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055
12205   메일 친구찾기... 은주...2001-11-226764
    Re: 메일 친구찾기... 나는나2001-11-226764
12204   아이 있으시죠? 창문2001-11-226663
    뭐니뭐니해도 책을 많이 봐야..... 해바라기..2001-11-226289
    Re: 아이 있으시죠? 호진이맘..2001-11-226124
    Re: 아이 있으시죠? 스누피2001-11-226338
    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게시판지..2001-11-225750
12203   처음 인사드려요. 소나타2001-11-216194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26421
12202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 게시판지..2001-11-216292
    Re: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그러게요 진목2001-11-226433
12201   눈물 조선화2001-11-206886
12200   정말 오랜만입니다. 체리쥬슈..2001-11-206984
12199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노다지2001-11-206365
    Re: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노다지2001-11-226198
    Re: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나는나2001-11-216669
12198   오늘 말이죠~~~^*^ 치자2001-11-206698
    Re: 오늘 말이죠~~~^*^ 이춘화2001-11-206236
    Re: 오랜만입니다요..^^ 김향숙2001-11-206593
    잘 다녀오세요. 희망2001-11-2064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