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우 '90s 레더 탑핸들 백(The Row '90s Bag) 브라운은 올드머니 룩과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는 시그니처 모델입니다. 로고 없이도 최고급 이탈리아산 램스킨 소재의 은은한 윤택감과 견고한 파이핑 마감만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깊이 있는 브라운 멜란지 컬러는 포멀룩부터 데님까지 어떤 착장에도 자연스럽게 매치됩니다.
90년대 바게트백에서 착안한 콤팩트한 배럴 실루엣(가로 19.5cm × 세로 9.5cm × 폭 7.5cm)이지만 바닥 폭이 안정적이어서 스마트폰, 지갑, 팩트 등 필수 소지품 수납이 여유롭습니다. 스트랩 길이를 조절해 토트나 숄더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제니퍼 로렌스, 로라 해리어뿐 아니라 차정원, 강민경 등 국내외 패셔니스타들의 데일리백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국내 백화점 매장에서는 긴 웨이팅과 잦은 품절을 겪어야 하지만, 명품 편집숍 마이테레사(Mytheresa) 직구를 이용하면 훨씬 합리적인 가격에 빠르게 소장할 수 있습니다.
가격 메리트: 백화점 정가 대비 수십만 원 이상 세이브 가능
DDP 시스템: 결제 시 관부가세가 포함되어 통관 시 추가 비용 및 절차 없음
빠른 배송 & 편의성: 영업일 기준 3~5일 내 DHL 특송 배송, 한국어 지원 및 손쉬운 반품 서비스 제공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명품 데일리백을 찾고 있다면, 재고 소진 전 마이테레사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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