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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2447 [시집/친정] 금 부처 같은 마음 2000-09-27 1242
2446 [시집/친정] 대책없이,,, 바부탱이 2000-09-27 1412
2445 [부부] 그년왈....그러믄요 그러믄요.. 후 후 홧병 2000-09-27 1251
2444 [시집/친정] 응답: 시누밖에 모르는 시어머니가 미워여.. 내 맘이 그 2000-09-27 1349
2443 [부부] 시동생을 질투? 우웩..퉤. 홧뼝 2000-09-27 1205
2442 [부부]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 오이. 2000-09-26 1154
2441 [부부]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여자... 바보. 2000-09-26 1228
2440 [부부] 형님 그러지마세요. 동서 2000-09-26 1237
2439 [부부] 물길님 궁금해여??????? 이경화 2000-09-26 1101
2438 [시집/친정] 응답: 헉~~정말죽고싶다.시엄니땜시... 여우 2000-09-26 1272
2437 [시집/친정] 그대로 밀고 나가심이... 님의 동조자 2000-09-26 1344
2436 [시집/친정] 못말리는 시어머니. 유민정 2000-09-26 1754
2435 [시집/친정] 이번 추석에... 강미령 2000-09-26 1562
2434 [시집/친정] 울시엄마 어떡해 돌부처 2000-09-26 1584
2433 [부부] 응답: 답답... ..... 2000-09-26 1176
2432 [부부] 응답: 그럼 수다방이 아니라 욕방인가? 배풀고 살자 2000-09-26 1098
2431 [부부] 물길님에게 감사를~~~~~~^**^ 이름없는새 2000-09-26 1164
2430 [시집/친정] 시누밖에 모르는 시어머니가 미워여.. 모모 2000-09-26 1588
2429 [부부] 답답... 답답이 2000-09-26 1312
2428 [부부] 답답 답답이 2000-09-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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