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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앞에서 내가 초라하게 느낄때는?
참여자 : 287 기간 : 2005.08.19 ~ 2005.09.20  
공부 잘 하는 자식덕에 어깨 힘 주고 다니는 엄마들을 볼때 8% (25명)
집에서 입던 옷 그대로 나갔다가 잘 차려입은 아는 사람을 만났을때 35% (102명)
부모님 덕에 큰 소리치며 잘 사는 친구와 얘기 나눌때 7% (22명)
학교때 별 볼일 없던 친구가 남편 잘 만나 호화롭게 사는걸 볼때 43% (126명)
살빼고 쌍커풀과 주름까지 펴고 예뻐진 친구를 볼때 4% (12명)
※ 총 287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5.08.19 ~ 2005.09.20)
 
 
강금순 진짜 열받아요.학교땐 팔푼이 같던애가 에쿠스끌고 다니고.......... 2005-09-20 23:08:25
 
 
김은경 언제 어디서나 항상 깔끔한 내모습이 좋아요^^~ 2005-09-20 23:04:06
 
 
김진모 별볼일 없던 친구가가 1등이네요 2005-09-20 22:23:38
 
 
장은영 나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이 많아서 놀랐어요^^* 2005-09-20 22:22:46
 
 
김연화 역시^^ 2005-09-20 22:18:27
 
 
조현주 재미있는 설문이군요.. 남들도 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군요.. 2005-09-20 22:13:01
 
 
전경주 요즘은 공부를 잘해야지 부모도 나가서 떳떳한거 같아요~흐.. 2005-09-20 18:29:49
 
 
지민에미 요즘 부쩍 망가진 나~~ 예전의 내가 아니다. 지동이 낳으면 원기회복해야쥐 2005-09-16 01:02:21
 
 
웃는엄마 옷이 날개라고 그 사람의 인품이기도 한데 급한 김에 그냥 나갔다가 쑥스러웠지요.초라하다기 보다는 내 자신을 아끼지 않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났지요. 2005-09-15 09:39:46
 
 
남매짱맘 학교다닐때는 정말 지금 이렇게 살줄 몰랐어요..남편따라 바뀌는 생활수준이 정말 넘 슬프네요..그래도 남편탓하기보다는 좀더 내 스스로가 노력해서 지금보다 나아진 모습이 되지 못한것이 조금 후회는 됩니다.. 2005-09-14 02: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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