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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금순 |
진짜 열받아요.학교땐 팔푼이 같던애가 에쿠스끌고 다니고.......... |
2005-09-20 2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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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경 |
언제 어디서나 항상 깔끔한 내모습이 좋아요^^~ |
2005-09-20 23: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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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모 |
별볼일 없던 친구가가 1등이네요 |
2005-09-20 22:2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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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은영 |
나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이 많아서 놀랐어요^^* |
2005-09-20 22: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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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화 |
역시^^ |
2005-09-20 22: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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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주 |
재미있는 설문이군요.. 남들도 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군요.. |
2005-09-20 22: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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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주 |
요즘은 공부를 잘해야지 부모도 나가서 떳떳한거 같아요~흐.. |
2005-09-20 18:2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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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에미 |
요즘 부쩍 망가진 나~~ 예전의 내가 아니다. 지동이 낳으면 원기회복해야쥐 |
2005-09-16 01: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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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엄마 |
옷이 날개라고 그 사람의 인품이기도 한데 급한 김에 그냥 나갔다가 쑥스러웠지요.초라하다기 보다는 내 자신을 아끼지 않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났지요. |
2005-09-15 09:3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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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매짱맘 |
학교다닐때는 정말 지금 이렇게 살줄 몰랐어요..남편따라 바뀌는 생활수준이 정말 넘 슬프네요..그래도 남편탓하기보다는 좀더 내 스스로가 노력해서 지금보다 나아진 모습이 되지 못한것이 조금 후회는 됩니다.. |
2005-09-14 02:2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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