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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주 |
그래도 남편을 믿고, 남편몰래 여자에게 전화해서 관계를 알아보죠. 거래처사장이면 어떡해요? |
2005-10-20 18: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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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콩달콩아줌씨 |
저역시도 아랫분 생각대로 묻는다고 사실대로 말할리 없겠지만,그래도 잘 알지 못한상태에서 여자에게 전화를 할수도 없고,그냥 방관할수도 없는 일이나,우선은 남편에게 물어봅니다.함께 산지 오래되었으니,남편 음성과 표정만봐도 거짓말인지 참말인지 느껴지거든요. |
2005-10-19 11:4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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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사슴 |
묻는다고 사실대로 말할꺼 같진 않지만 그래도 내가 지켜 보고 있다는 걸 알려 줄려고 물어 본다 |
2005-10-19 11: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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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니후니맘 |
말할 필요가 없어서 하지 않는 거겠죠? 스스로 알려줄 때까지 기다립니다.그리고 휴대폰에 전화번호를 삭제하지 않고 남겨놓을 정도면 별 문제 없는 것 아닌가요? 번호정도는 외우고 삭제해 버린다면....ㅋㅋㅋ.문제가 될 여지는 있지만. |
2005-10-19 09:4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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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관심 |
관심 가지고 싶지 않다... |
2005-10-19 08:5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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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소리 |
궁금해서 물어볼 것 같아요.따지듯이는 아니구요 |
2005-10-18 23:3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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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진 |
글쎄요...아직 까지는 그런 부분에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있으니까요... |
2005-10-18 22:4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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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진순 |
당연히 물어봐야죠.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누구야? |
2005-10-14 20: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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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열 |
별로신경쓰지않음 |
2005-10-13 18:2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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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희 |
솔직히 물어봐요. 바람필 남편이라면 내가 묻고 안묻고 상관없이 피울거 같아요. |
2005-10-11 13:5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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