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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본 남편(남자친구)의 휴대폰에 같은 여자이름의 전화번호가 여러번 찍혔다면?
참여자 : 325 기간 : 2005.09.21 ~ 2005.10.20  
남편(남자친구)에게 '그 여자 누구냐!'며 따진다. 54% (178명)
여자에게 전화를 해서 '제 남편(남자친구)과 어떤 사이시죠?'라고 물어본다. 14% (48명)
다른말 하지 않고, 남편(남자친구)에게 신규 휴대폰을 내 이름으로 가입해서 선물한다. 7% (24명)
'바람을 피우든지 말든지!' 그냥 내버려둔다. 6% (21명)
'난 내 남편(남자친구)을 믿어!' 전혀 개의치 않는다. 16% (54명)
※ 총 325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5.09.21 ~ 2005.10.20)
 
 
김영주 그래도 남편을 믿고, 남편몰래 여자에게 전화해서 관계를 알아보죠. 거래처사장이면 어떡해요? 2005-10-20 18:03:15
 
 
알콩달콩아줌씨 저역시도 아랫분 생각대로 묻는다고 사실대로 말할리 없겠지만,그래도 잘 알지 못한상태에서 여자에게 전화를 할수도 없고,그냥 방관할수도 없는 일이나,우선은 남편에게 물어봅니다.함께 산지 오래되었으니,남편 음성과 표정만봐도 거짓말인지 참말인지 느껴지거든요. 2005-10-19 11:42:40
 
 
꽃사슴 묻는다고 사실대로 말할꺼 같진 않지만 그래도 내가 지켜 보고 있다는 걸 알려 줄려고 물어 본다 2005-10-19 11:08:12
 
 
이니후니맘 말할 필요가 없어서 하지 않는 거겠죠? 스스로 알려줄 때까지 기다립니다.그리고 휴대폰에 전화번호를 삭제하지 않고 남겨놓을 정도면 별 문제 없는 것 아닌가요? 번호정도는 외우고 삭제해 버린다면....ㅋㅋㅋ.문제가 될 여지는 있지만. 2005-10-19 09:48:53
 
 
무관심 관심 가지고 싶지 않다... 2005-10-19 08:58:10
 
 
옥소리 궁금해서 물어볼 것 같아요.따지듯이는 아니구요 2005-10-18 23:34:42
 
 
안희진 글쎄요...아직 까지는 그런 부분에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있으니까요... 2005-10-18 22:48:26
 
 
문진순 당연히 물어봐야죠.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누구야? 2005-10-14 20:14:22
 
 
정열 별로신경쓰지않음 2005-10-13 18:27:23
 
 
임정희 솔직히 물어봐요. 바람필 남편이라면 내가 묻고 안묻고 상관없이 피울거 같아요. 2005-10-11 13: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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