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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이게 가장 스트레스였다!
참여자 : 169 기간 : 2005.09.22 ~ 2005.10.05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 31% (54명)
잘나가는 형제들과 차별하는 어른들 17% (30명)
지갑에 구멍이라도 난 듯 새나가는 내 돈 28% (49명)
가져다주는 음식 먹으며 빈둥거리는 남자들 14% (24명)
꽉 막힌 차량으로 마음껏 달릴 수 없는 도로 7% (12명)
※ 총 169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5.09.22 ~ 2005.10.05)
 
 
joyju75 설거지와 상차리다 추석이 다 지나간것 같아요.. 2005-10-05 22:31:11
 
 
가을하늘 어른들의 처신이 참 중요합니다.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도 위계질서는 지켜져야 하니깐. 2005-10-04 14:23:49
 
 
오리너구리 여자들은 쉴틈이 없어요. 2005-10-03 19:56:36
 
 
나는 몸종 내가 니 식구들 시다바리냐? 하루종일 일하고 애보고 발발대는데..가만 누웠다가 음식 차려지면 제사지내고 밥먹고 음복한다고 술쳐먹고 낮잠자고.. 진저리난다. 2005-10-02 15:23:21
 
 
ㅠ.ㅠ 며느리가 저혼자라 열심히 일만하고~남자들은 먹기만하고.. 애들도 혼자보면서 일만했어요~!! 2005-10-01 15:39:00
 
 
발리 형제간에 신분차이가 심하게 나면 정말 죽고싶을 정도이다 2005-10-01 10:08:17
 
 
토라 구멍난 나의 지갑...명절이 무서워요...ㅜㅜ 2005-09-30 23:19:39
 
 
박선영 차별은 싫어요 ㅜ.ㅜ 2005-09-30 22:07:43
 
 
가을소낙비 명절덕에 좀 두둑한 월급으로 잠깐 기분은 좋았어요..근데 너무도 쉼없이 나가는 돈들...9월달까지만 사는것도 아니면서 다음 월급날이 기다려지지만, 큰 기대는 또 못하네요..명절 덕(?)에 정말 허리가 휩니다-_-;; 2005-09-30 17:34:10
 
 
xonicx3 차가너무막혀서 답답해서 너무힘들었어요 2005-09-30 12: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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