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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yju75 |
설거지와 상차리다 추석이 다 지나간것 같아요.. |
2005-10-05 22:3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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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하늘 |
어른들의 처신이 참 중요합니다.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도 위계질서는 지켜져야 하니깐. |
2005-10-04 14: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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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너구리 |
여자들은 쉴틈이 없어요. |
2005-10-03 19:5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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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몸종 |
내가 니 식구들 시다바리냐? 하루종일 일하고 애보고 발발대는데..가만 누웠다가 음식 차려지면 제사지내고 밥먹고 음복한다고 술쳐먹고 낮잠자고.. 진저리난다. |
2005-10-02 15: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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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
며느리가 저혼자라 열심히 일만하고~남자들은 먹기만하고.. 애들도 혼자보면서 일만했어요~!! |
2005-10-01 15:3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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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리 |
형제간에 신분차이가 심하게 나면 정말 죽고싶을 정도이다 |
2005-10-01 1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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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라 |
구멍난 나의 지갑...명절이 무서워요...ㅜㅜ |
2005-09-30 23: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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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영 |
차별은 싫어요 ㅜ.ㅜ |
2005-09-30 22:0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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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소낙비 |
명절덕에 좀 두둑한 월급으로 잠깐 기분은 좋았어요..근데 너무도 쉼없이 나가는 돈들...9월달까지만 사는것도 아니면서 다음 월급날이 기다려지지만, 큰 기대는 또 못하네요..명절 덕(?)에 정말 허리가 휩니다-_-;; |
2005-09-30 17:3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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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onicx3 |
차가너무막혀서 답답해서 너무힘들었어요 |
2005-09-30 12:5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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