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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시댁에 묶여있었다... |
2011-09-19 13:2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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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맘 |
명절내내 아가보고 설겆이하고, 아가보고, 설겆이하고 반복이요!! |
2011-09-18 14:0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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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도 없는데 물가만 자꾸 올라가요.... |
2011-09-18 09:5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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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한 명절 |
명절 일주일 전부터 명절 증후군 증세가... |
2011-09-15 00: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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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 고민은 한번도 없었는데 남편이 문제예요. |
2011-09-14 23:3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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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편안해질수 잇을런지... |
2011-09-14 21:5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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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자 들어간 쪽은 다 팍팍해지는지요.. 나도 '시'자 속에 들어가기도하고 스트레스 받기도하는 양쪽 입장이라서 맘만 싸하네요 |
2011-09-14 17:5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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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 |
시댁의 '시'자가 그냥 불편하고 싫어요~ 또 마음에도 안내키는 일들을 해야하니~ |
2011-09-11 09:3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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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 |
1년에 두번이라 다행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마음을 다스려 보아요^^ |
2011-09-10 05:4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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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돌이랑 겹치는데 나몰라라 해서 더 얄미네요 |
2011-09-09 09: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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