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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나(주부)를 가장 심란하게 하는 것은?
참여자 : 125 기간 : 2011.08.22 ~ 2011.09.18  
[시댁] 연휴기간 내내 시댁에서 음식만 하게 될까봐.. 44% (55명)
[남편] 시댁에서 고생하는 내 모습을 나몰라라 할까봐.. 10% (13명)
[물가] 무서운 줄 모르고 자꾸만 올라가는 물가! 차례상 준비ㅠ 21% (27명)
[친척] 나의 가슴에 비수를..얄미운 친척들의 말말말!! 13% (17명)
[다이어트] 날 유혹하는 기름진 추석음식~ 나의 살들~ 10% (13명)
※ 총 125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11.08.22 ~ 2011.09.18)
 
 
3박4일 시댁에 묶여있었다... 2011-09-19 13:29:41
 
 
은혜맘 명절내내 아가보고 설겆이하고, 아가보고, 설겆이하고 반복이요!! 2011-09-18 14:00:33
 
 
먹을거리도 없는데 물가만 자꾸 올라가요.... 2011-09-18 09:57:56
 
 
무시한 명절 명절 일주일 전부터 명절 증후군 증세가... 2011-09-15 00:01:28
 
 
시집살이 고민은 한번도 없었는데 남편이 문제예요. 2011-09-14 23:30:57
 
 
언제쯤 편안해질수 잇을런지... 2011-09-14 21:58:46
 
 
왜 '시'자 들어간 쪽은 다 팍팍해지는지요.. 나도 '시'자 속에 들어가기도하고 스트레스 받기도하는 양쪽 입장이라서 맘만 싸하네요 2011-09-14 17:53:41
 
 
하트 시댁의 '시'자가 그냥 불편하고 싫어요~ 또 마음에도 안내키는 일들을 해야하니~ 2011-09-11 09:32:15
 
 
사슴 1년에 두번이라 다행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마음을 다스려 보아요^^ 2011-09-10 05:45:08
 
 
아들 돌이랑 겹치는데 나몰라라 해서 더 얄미네요 2011-09-09 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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