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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경란 |
전 사채 생각도 안해봤는데... 너무 무섭더군요. |
2007-07-19 17:5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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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숙 |
사채라는 세계를 전혀 몰라서..무서워서 쓸 생각도 없어요~~ |
2007-07-18 11:3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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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숙 |
무이자 무이자 무이자 ~~~정말 웃기는 소리에요 사기꾼들같아요 ㅠㅠ |
2007-07-17 10: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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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ystal |
사채 까지 써보지 않는 사람심정은 아마 모를거에요 |
2007-07-15 21:4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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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밀 |
어려운사람일수록 유혹에 빠져드는거같아요...쩐의 전쟁을 보면서 다시 한번 그 무서움을 느꼈답니다 |
2007-07-15 17:5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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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딩 |
정말로 그렇게 무서운가요? |
2007-07-13 13:5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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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님 |
연예인 광고 때문에 사채가 친근?해 질까 겁납니다. 사채쏭..애들이 장난 아니게 불러요..꼭 쓰겠다면 말릴 순 없지만서도..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암적인 존재 |
2007-07-11 18:3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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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삐맘 |
괜히 잘못 걸렸다간 숨쉬기 힘들것 같아요 |
2007-07-10 15:0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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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향 |
무서워서 접근하기 어려움 |
2007-07-10 11:0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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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난 |
전 이용해본적은 없지만 가까운 사람이 새채,달러를 써 본인도 물론이고 남편도 5년간 월급에서 어느정도 압수고,본인도 여러사람에게 뒤쫓기며 살고 있는걸 보고 있습니다.요즘 광고가 너무 대부업체 선전을해 아이들과텔레비존을 보는게 부끄럽네요. |
2007-07-10 09: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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