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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쩐의전쟁'보신 분들 많으시죠? 미즈님은 사채 또는 대부업계 이용해보신 적 있나여?
참여자 : 112 기간 : 2007.07.05 ~ 2007.07.20  
이용해 본 적 있다 14% (16명)
이용해 본 적 없다 46% (52명)
생각해 본 적은 있다 2% (3명)
생각해 본 적도 없다 36% (41명)
※ 총 112명이 참여하셨습니다. (2007.07.05 ~ 2007.07.20)
 
 
임경란 전 사채 생각도 안해봤는데... 너무 무섭더군요. 2007-07-19 17:55:56
 
 
박지숙 사채라는 세계를 전혀 몰라서..무서워서 쓸 생각도 없어요~~ 2007-07-18 11:36:21
 
 
김민숙 무이자 무이자 무이자 ~~~정말 웃기는 소리에요 사기꾼들같아요 ㅠㅠ 2007-07-17 10:23:26
 
 
crystal 사채 까지 써보지 않는 사람심정은 아마 모를거에요 2007-07-15 21:49:36
 
 
해밀 어려운사람일수록 유혹에 빠져드는거같아요...쩐의 전쟁을 보면서 다시 한번 그 무서움을 느꼈답니다 2007-07-15 17:56:13
 
 
푸딩 정말로 그렇게 무서운가요? 2007-07-13 13:56:20
 
 
ㅎ.ㅎ님 연예인 광고 때문에 사채가 친근?해 질까 겁납니다. 사채쏭..애들이 장난 아니게 불러요..꼭 쓰겠다면 말릴 순 없지만서도..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암적인 존재 2007-07-11 18:34:29
 
 
예삐맘 괜히 잘못 걸렸다간 숨쉬기 힘들것 같아요 2007-07-10 15:02:57
 
 
커피향 무서워서 접근하기 어려움 2007-07-10 11:07:32
 
 
나나난 전 이용해본적은 없지만 가까운 사람이 새채,달러를 써 본인도 물론이고 남편도 5년간 월급에서 어느정도 압수고,본인도 여러사람에게 뒤쫓기며 살고 있는걸 보고 있습니다.요즘 광고가 너무 대부업체 선전을해 아이들과텔레비존을 보는게 부끄럽네요. 2007-07-10 09: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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