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후 체험은 수세미관찰부터 시작했어요.
길쭉한 수세미
수세미는 설거지 도구만이 아니라 식용해서
천식,비염에도 치료효과가 있다네요.
익은 수세미를 바나나처럼 벗겨봤는데
즙이 나와서 천연 로션이네요.



수세미속에 씨앗을 제거해서 집에서 심어 보겠다고 가져왔지요.

그리고 레크레이션 시간♬
고구마 골든벨,스피드게임,빙고를 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선물을 받았다며 좋아했던 아이들
고구마에 대해 지식을 쌓지요.

하영농장에는 볼거리가 많은데 방울 토마토밭도 있고
통닭하우스도 있어요.
하영농장에서 닭을 키우는데
눈 앞에서 알을 낳아서 깜짝 놀라는 아이들
엄마가 알을 품는 모습도 신기해 보였는거 같아요.


유기농 고추따기
저도 몰랐는데 고추는 농약을 많이 뿌린다네요.
하영농장은 100% 유기농 고추
보기가 예쁘지 않아도 아이들은 열심히 따봤어요.


오후 간식 시간 ♪
수확한 고구마에 옥수수를 내주셨는데
모두 다 같이 먹는 고구마는 꿀맛이 였지요.


하영농장의 명품 고구마말랭이도 시식
하영농장의 고구마말랭이는 인기가 있는데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고 왔어요.
공장에서는 숙성한 고구마를 쩌서 하나씩 손질하며 건조 시켜요.
첨가물이 없는 자연산 고구마말랭이
식감이 좋고 단맛도 적당해서 맛있어요.




하영농장에서는 고구마 말랭이는 물론 귀한 고무마청도 판매해요.
일반 청도 백화점에서 사면 비싼데
하영농장에서 직접 만든 고구마청은 가격이 착했어요.


다양한 농장체험을 하고
고구마 그리고 추가 선물로 감자를 챙겨주셨어요.
그 날 저녁
집에서 감자& 직접 딴 고추를 먹었는데
크기가 크고 맛있게 먹었지요.
쌀이 맛있는 이천에서 먹는 고구마
물이 맑고 흙도 좋아서 맛있는 고구마가 생산 돼요.
생산농장에 직접 찾아가서 수확을 해보니 믿음이 가네요.
맛있는 농산물을 생산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고
생산자와 직거래를 하니 가격도 착해지고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네요.
1주일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하영농장의 고구마말랭이가 그리워요~
경기사이버장터 들어가서 구매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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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무스만들기와 고구마무스 활용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