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한 돈 개념

글쓴이 눈보라

등록일 2018-08-10 13:26

조회수 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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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친해져서 퇴근후에 맥주도 먹고 그러다가 서로 더치만 할 수없잖아요

그래서 몇번 제가 사기도하고 상대방이 사기도 해서 그런걸까요

더치 개념이 사라지고 점점 오늘은 누가 사기 이렇게 됐네요. 제가 쪼잔한건지는 모르겟지만 

계속 제가 사는 날일때는 비싼 밥을 시키구요 자기가 살때는 제일 싼 밥을 골라 먹네요 

처음엔 예민한거겠지 하고 스스로 다독이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한달째 같네요. 

이런 사소한걸로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받네요 

딱잘라서 말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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