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KLPGA 투어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파주 서원밸리CC 서원힐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정예 60명만 출전하는 리미티드 필드로 컷오프 없이 치러지며, 메이저급 우승 상금 요율(25%)과 포인트가 걸려 있습니다. 전 라운드 경기는 SBS골프와 웨이브(Wavve)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핵심 관전 포인트는 06년생 라이벌 서교림과 김민솔의 개인 타이틀 맞대결입니다. 대상포인트 및 최저타수 1위 서교림은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등 4관왕 등극을 노립니다. 반면 단일 시즌 최초 16억 원을 돌파한 상금 1위 김민솔은 역전 대상 수상과 함께 공동 다승왕을 정조준합니다.
직전 대회 우승자 이예원의 활약도 관심사입니다. 이예원은 투어 최초 '4년 연속 3승' 대기록과 단일 시즌 상금 10억 원 돌파에 도전합니다. 유현조 역시 단독 2위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경우 상금 10억 클럽에 진입해 사상 최초로 한 시즌 5명의 10억 돌파 선수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
대보그룹은 9번 홀(디딤돌 존)과 15번 홀(하우스디 존)에 티샷 안착 시 10만 원씩 기부금을 적립하는 채리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합니다. 올 시즌을 매듭짓는 최고의 여왕이 누가 될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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