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은 KLPGA 투어 시즌 28번째 대회, '제20회 S-OIL 챔피언십'이 제주 엘리시안 제주 CC에서 막을 엽니다
대회 기간: 2026년 10월 29일(목) ~ 11월 1일(일)
개최 장소: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 (파72 / 6,924야드)
상금 내역: 총상금 10억 원 /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중계 채널: SBS골프(TV), 웨이브(Wavve·온라인) 전 경기 생중계
주요 관전 포인트 및 출전 선수
김민솔의 타이틀 조기 확정 & 최초 16억 돌파 여부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민솔은 경쟁자 서교림의 불참 속에 이번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경우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상금왕을 조기 확정 짓습니다
. 아울러 단독 20위 이상의 성적만 올려도 투어 사상 최초로 '시즌 상금 16억 원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합니다 . 디펜딩 챔피언의 2연패 & 직전 대회 우승자의 연속 우승 도전
지난해 고향 팬들 앞에서 트로피를 안았던 고지원이 대회 2연패와 다승을 동시에 노리며, 직전 '아이스버그골프 · 서울신문 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마서영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 시즌 다승 경쟁과 베테랑 스타들의 격돌
시즌 3승을 조준하는 유현조를 비롯해 최예림, 장은수, 박보겸, 신다인, 이다연, 고지우, 이예원 등 시즌 1승을 거둔 선수들이 다승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출격합니다
. 미국 무대에서 활약해 온 이정은6의 합류도 필드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굽니다 . 생존을 건 2027시즌 정규투어 시드권 확보전
내년 정규투어 잔류가 걸린 상금순위 60위 언저리 선수들의 사활을 건 대결도 펼쳐집니다
. 60위 김지윤2와 본 대회 2024년 챔피언 출신이자 현재 61위인 마다솜 등 60~70위권 선수들이 시드권 획득을 위해 배수의 진을 쳤습니다 .
지난해보다 전장이 108야드 늘어난 코스와 승부처로 꼽히는 6번 홀(파5)에서 제주의 거센 바람을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최종 우승컵의 향방을 가를 핵심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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