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가 잠을 너무 설친다고 하셔서 걱정이에요.
식은땀이나 열감은 좀 덜하신데, 꼭 새벽에 깨셔서 그 다음엔 아예 못 주무시더라고요.
낮에는 멍하고 기운도 없으시고요.
호르몬 치료는 병력 때문에 어려워서… 자연스럽게 도움될 만한 걸 찾고 있었는데
수면멜딥이라는 멜라토닌 영양제가 있어서 한번 드셔보시게 했어요.
처방약은 부담스러워하셔서요.
아직까지는 확실히 뭔가 크게 달라졌다기보단,
“전보다 잠드는 게 편해졌다”는 정도긴 한데, 그게 어디냐 싶더라고요.
혹시 갱년기 불면 겪으셨던 분들 중에
약 말고 이런 식으로 도움받으신 분 계실까요?
자연스럽게 잠들 수 있는 방법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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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본인은 잠을 하루에12시간도넘게잤어요
그런데 갱년기라고하나 요즘은잠이많이줄어들었는데요
본인만에극복기라고할까요...몸을많이움직여주니까 밤에몸이피곤해서 잠이잘오드라고요
걷기 산책이라고하나요 어찌됐든 몸을많이움직였어요...
밤에 잠이안오면 무척고통스럽지요...
요즘은 아무튼건강하게오래살게해주세요 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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