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년을살았으니 멀쩡할리는없다고 생각을하지만 충격을받았네요.
물음에 답을해야하는데 지금어렴프시 생각이나는데(기억을했다가조금후에 답을해야한다기에)
멀쩡히앉아있다가 조금전에한것을얘기해보라기에 생각은아무것도안나고 ...아우 어쩌나 운동장에서 야구를했다는것이 생각난다고하니까 좀 자세히 얘기를 해 보라기에 ...
아후 10월달에 다시검사를해야한다네요...점수가작년보다9점이내렸다고...
오는길에 어찌나생각이깊어지는지요...사람이 이렇게 늙어가는구나
만약에치매에걸렸다면 가까운식구한테걱정을끼치겠지요...
이러면 절대로 안되지요 생각이깊어지네요...ㅡㅡㅡ깊은가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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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무척 덥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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