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들 이네요…
어릴 때는 화분 키우는 취미를 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집에 화분이 꽤 있어요
처음에는 시아버님이 저희 집 샀을때 선물이라고 벵갈나무 작은 걸 주셨는데
그거 아버님이 주신거니까 죽으면 안되잖아요 영양제 사서 키우다가~~
심심한 것 같아서 하나둘씩 사다보니…
이번에 금전수 하나 시켰는데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돈이 들어오는거래요ㅎㅎ
두번째는 주방도구?라고 하나요
식기랑 칼 도마 이런거 하나둘씩 모으고 바꾸는거요..
찻잔은 예쁘긴 한데 비싸서 사실 잘 못 모으고..
유리잔이나 접시.. 최근에는 티비 보다가 윤스테이에 나오는 칼이랑 도마랑 샀는데
오늘 택배로 왔네요… 원목 칼자루로 되어있어서 고급진게 맘에 들더라구요..
노래도 이젠 트로트 듣는게 더 좋고…
변해가나봐요 취향이.. 요즘 노래는 시끄러워서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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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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