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없는 날이 계속 되서리 아무 생각이 없는데 ..
가까운 이의 남편이 돌아가시거나
촌수로는 가까운데 멀리 살았던 조카가 젊은 나이에 생을 달리했습니다.
너무 바빠서 꼭 가봐야 하는데 장례식에 참석도 못하고
그래서 위로조차 할 기회를 잃기도 하고
사람 도리 못하고 사는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마음까지 우울해서 자꾸만 가라앉습니다.
내 인생이니, 결국 이러한 모습도 내 선택의 결과이려니 ..
싶기도 합니다만
뭔가 결단하고 넘어서야 할 듯 싶은 .. 이 태산을 어떻게 .. 해야 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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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밥먹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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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
덜컹 아프면 어쩌실려구...ㅠㅠ 힘내세요~
답글
큰언이
사실은 우리도 너무 잘 아는 거죠. 여유가 필요하다고.. 여유를 만들어야겠습니다. 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