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깻잎짠지에 도전하다. 나도 좀 줘요 잉~

글쓴이 가을

등록일 2001-10-14 10:47

조회수 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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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꼬올깍~~~~~
님은 반찬을 무쟈게 잘 만드시나 보네요.
부럽다이~~~~~~~

친정엄마가 해 주시던 깻잎김치가 먹고파서 수퍼에서 파는 것을 샀더만
질기기만 하고 양념은 두세장에 한번씩 넣지도 않고 가뭄에 콩나듯이 ....
버리기도 그렇고 먹기는 맛없어서 지금 냉장고 한 켠에 떡하니 자리만 잡고 있는데요.

그렇게 예술적인 작품이라면 사주대 주부님들 눈치 못채게 제게만 살짝 좀 나누어 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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