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쟁이님만 생각하면
동동주와 댄서의 순정 노래가 자꾸 떠올라서....호호
순풍산부인과 미지의 섬 얘기가 재미있으셨다니
저도 좋네요...
저도 가끔씩 시청하는데..
그들의 얘기와 잘 매치가 되는것 같더군요...
그리구요...
배경음악 깔리는거는 확장명이 "mid"라고 쓰인
노래의 주소를 적으시면 되요..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이....
(bgsound src="http://203.240.193.21/~mail2me/data/129.mid")
끝에 mid가 보이시죠...
물론 (,) 의 괄호는 <,> 로 고쳐야 하구요.
생각보다 별로 어렵지 않지요...
제가 주로 노래를 찾고 듣는 사이트는요...
windbird의 우리가요 감상실 또는
intermid.co.kr 이랍니다.
학교 다닐때의 아련한 추억이 깃든 노래들이
많이 있어 참 좋아요,,,
그럼 ,,,담쟁이님이 추천해 주시는
훌륭한 노래를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담쟁이 님이 작성한 글:
>뫼비우스 님이 작성한 글:
>>
>>
>>##### 미지의 섬 순풍산부인과 #####
>>
>>그 곳은 여자들만 사는 신비의 섬이었다.
>>
>>그 섬에 사는 여자들의 종족은 선우용女(녀)족 특기는 고스톱 날리기와 몰래 물건 구입하기었다.
>>
>>그들은 1년에 한번씩 박미船(선)을 타고 육지에 나가 여자 아이들만 훔쳐와서 대를 이어나갔다.
>>
>>그들이 주식으로 이태卵(란)과 허영卵(란)을 먹었는데 그 알은 양택鳥(조)가 낳은 알로 그 영양가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였다.
>>
>>반찬으로는 김의찬을 곁들여 먹었다.
>>
>>밤이 되면 박미달이 밝게 하늘을 비추어 주었고, 섬 한 가운데에 있는 송혜橋(교)는 선우용女(녀)족이 가장 아끼는 다리였다.
>>
>>그렇게 아름다운 순풍섬에 파계승 종족인 권오중들이 김정배를 타고 표인봉이란 무기를 들고 순풍섬을 쳐들어 왔다.
>>
>>파계승 권오중들은 그들의 사명인 오지명을 내세우며 선우용女(녀)족이 물러날 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고 한다.
>>
>>------------------------------
>>넘 재미있었어요, 뫼비우스님
>>어젯밤에 순풍산부인과를 모처럼 봤는데 아주 메치가 잘되네여.
>>올여름 강변님과 홍콩씩이나?
>>채팅방을 아주 홍콩화시켜버려요,오늘밤 강변님과 함께.
>>그라구 게시판에 글올릴때 음악 저절로 나오게 하는거 좀 갤켜줘요. 전 "img sound="해서 리얼플레이 가동시켜야 노래 뜨는거만 겨우 알아냈거든요, 꼭!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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