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바삐 살았음~~~

글쓴이 라일락

등록일 2013-10-30 22:00

조회수 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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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앞 베란다 너머로 차길 가로수가 길게 널어서있는데

단풍이 무지도 곱게 들어있는 모습을 이제사 봤네요~

저토록 아름다운 가로수 길이 있었던가?...

처음 보는 것 같아 낯설고,,,

이사핸지 삼년이 넘은것 같은데 무엇이 이토록 정서를 메마르게 하였던고?

무엇이 그토록 바빴던고?..

가을을 벌써 세번째 이곳에 와서 맞이 하였는데

저렇게 이뿐 단풍이든 가로수길을 처음 보다니...

참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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