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일이 다가오니까 저도 엄마가 된다는게 실감나네요.

글쓴이 쭈니맘

등록일 2012-11-21 15:25

조회수 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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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있으면 정말 아기를 낳기는 낳네요..ㅎ

처음 임신했다는거 알고 좋아서 신랑이랑 같이

방방 뛰던게 엊그제 같은데 예정일이 한달도 안남았어요^^


처음 임신했을 땐 그저 좋아서 뭐부터 준비해야하나~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고운맘카드라는 것도 있다는걸 처음 알고선

이리저리 알아보다 사람들 많이 쓰는 신한 고운맘카드도 만들구..

그랬었는데 막상 출산일이 다가오니까 살짝 무서워요..ㅠㅠ

제가 아기를 정말 잘 키울 수 있을지..

그런 것도 걱정이 되고.. 무언의 책임감도 들게 되구요..

저도 좋은 엄마가 될 수 있겠죠..??



아기를 위해서 준비한 장난감이랑 옷가지..

같은 것들 보면서 오늘도 아가를 만날 날은

하루 하루 기다려요..ㅎㅎ

마지막까지 태교 잘~하구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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