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잠시 쉬어가는것이 때론 행복하다~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10-07-08 21:54

조회수 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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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 좋을때는 암 것도 하지 않고 방콕하는게 제일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하루종일 집에서 푹 쉬었더니,

몸과 맘이 많이 좋아졌다.

때로는 일상사 모든것을 잊고 이렇게 푹 쉬어주는것도 정말 좋은 것 같다~


아들램들의 눈 두덩이가 심하게 부어 오르는것을 보니 괜히 미안한 맘이 든다.

얼른 낫길 바래본다.

눈 두덩이에 모기가 물려서 맘 대로 연고도 바를 수 없고,

잠자리에 들었을때 약을 발라줘야겠다.


미션 하나 마무리하고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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