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안 좋을때는 암 것도 하지 않고 방콕하는게 제일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하루종일 집에서 푹 쉬었더니,
몸과 맘이 많이 좋아졌다.
때로는 일상사 모든것을 잊고 이렇게 푹 쉬어주는것도 정말 좋은 것 같다~
아들램들의 눈 두덩이가 심하게 부어 오르는것을 보니 괜히 미안한 맘이 든다.
얼른 낫길 바래본다.
눈 두덩이에 모기가 물려서 맘 대로 연고도 바를 수 없고,
잠자리에 들었을때 약을 발라줘야겠다.
미션 하나 마무리하고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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