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제품 주부모니터 회의가 있는 날이였다.
이 곳은 2시간 정도 회의를 하는데, 가면 정말 일을 하는 느낌을 준다.
열심히 설문도 작성하고, 시음하면서 평가서도 작성한다.
어떤 모니터모임에서는 말로만 다~ 끝내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직접 설문서를 작성하고, 함께 토의한다.
일다운 일을 했다는 뿌듯함을 갖는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재미있다.
인원이 제법 많은 편이라서 제대로 얼굴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일은 재미있게 하고 있다.
잠시 나가서 두어시간 일하고 오는거지만,
나에게는 하루의 활력소가 된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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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일을 재미있게 하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에프킬라 오토 축하드려요..
답글
미니
감사합니다. 쿨한여자님도 축하드려요~~~
반가운 이름이 보여서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