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속상하다.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10-07-06 22:59

조회수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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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들때문에 어찌나 놀랬던지..ㅠ

이제서야 겨우 진정을 좀 시킨다.

이젠 볼일 보러 갈때 이 녀석을 데리고 다녀야하나.

매번 그럴 수는 없는데..

아직은 혼자 집에 두는게 무리인가 보다.

별일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괜히 미안한 맘이 든다..

에고,,먹고 산다는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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