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때문에 어찌나 놀랬던지..ㅠ
이제서야 겨우 진정을 좀 시킨다.
이젠 볼일 보러 갈때 이 녀석을 데리고 다녀야하나.
매번 그럴 수는 없는데..
아직은 혼자 집에 두는게 무리인가 보다.
별일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괜히 미안한 맘이 든다..
에고,,먹고 산다는게 뭔지..
| 3주차 | 속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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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들때문에 어찌나 놀랬던지..ㅠ
이제서야 겨우 진정을 좀 시킨다.
이젠 볼일 보러 갈때 이 녀석을 데리고 다녀야하나.
매번 그럴 수는 없는데..
아직은 혼자 집에 두는게 무리인가 보다.
별일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괜히 미안한 맘이 든다..
에고,,먹고 산다는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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