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 무지하게 덥다.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더워서 땀이 줄줄 흐른다.
밤인데도 더워서 땀을 흘린다.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인지라 얼굴이 마구 가려워지려고 한다.
이렇게 더울 때는 만들어 먹는것도 귀찮다.
누가 만들어서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더운 날 아이들은 얼마나 더울까.
더운 날씨에도 점심시간이 되면 아이들은 운동장에 나와서 뛰어논다.
더울텐데 저렇게 뛰어놀고 싶을까..
아이들은 참 대단하다.
내가 어릴때도 그랬을까?
땀을 뻘뻘흘리면서 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그러니까 아이들인가보다...는 생각을 한다.
찜통더위도 아이들한테는 무섭지가 않은가보다.
내일은 조금 덜 더울까?
더우면 비가 내렸으면 좋겠고, 비 내리면 해가 쨍~하고 났으면 좋겠다는 변덕스러운 생각.
날씨가 쨍~해서 빨래는 잘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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