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2.늦은 저녁

글쓴이 박영희

등록일 2010-07-06 20:16

조회수 1,9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휴....

우리 둘째...

오늘 나갔다 왔더니..

계속 자지도 않고..

보채고 하더니..

늦은 잠이 들었습니다..

저녁 준비 할 동안..

푹...좀 잤음 좋겠네요...

날씨도 덥고..

저녁은 뭘로 할지..

오늘은

남편이 늦게 퇴근해서

저녁이 늦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4,0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60519  3주차 | 초심의 맘으로~ 화니맘2010-07-091983
360518  3주차 | 4.오늘 밤에는... 박영희2010-07-091829
360517  3주차 | 산을보니~ 섭맘2010-07-092001
360516  3주차 | 잠깐의 데이트 미니2010-07-081927
360515  3주차 | 잠시 쉬어가는것이 때론 행복하다~ 화니맘2010-07-082079
360514  3주차 | 3.오늘 저녁에는 박영희2010-07-081942
360513   습관 섭맘2010-07-081687
360512  3주차 | 회의가 있는 날 2 미니2010-07-071700
360511  3주차 | 미운 남편~ 1 화니맘2010-07-071964
360510  3주차 | 2. 소나기 박영희2010-07-072101
360509  3주차 | 친정가고싶다~ 섭맘2010-07-072090
360508  3주차 | 속상하다. 화니맘2010-07-061924
360507  3주차 | 찜통더위 미니2010-07-061871
360506  3주차 | 2.늦은 저녁 1 박영희2010-07-061978
360505   물리칠 힘 1 섭맘2010-07-061720
360504  3주차 | 시댁 다녀오다~ 1 화니맘2010-07-051595
360503  3주차 | 마이 아푸다 섭맘2010-07-051905
360502  2주차 | 기분이 영~ 아닌 날 미니2010-07-052052
360501  3주차 | 1.열심히 했지만.. 박영희2010-07-051788
360500  2주차 | 부모의 마음 미니2010-07-0421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