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1.열심히 했지만..

글쓴이 박영희

등록일 2010-07-05 15:58

조회수 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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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맘들이랑 점심후에

잠깐 차 한잔 나눌려고

도서관 휴게실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에효...

주말 동안 시댁에서 지내고 오니...

밀린 빨래들이랑

집안 정리 좀 한다고 ...

아침부터 열심히 했건만..

시간이 어느새 모임 시간이 넘었더라구요...

밥도 제대로 못 챙겨 먹고 했는뎅....

이궁이궁...

해도해도 끝도 없는 집안일이지만..

주말뒤면 전 더 그렇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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