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에 가면 손님과 상인이 모두 이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을 보면서 단순히 물건만 팔고 사는 것이 아니라 단골과의 사소한 대화도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단골이 되면 더 좋은 물건을 받을 수 있고 또 덤도 받을 수 있고 행복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제는 장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대형마트 보다는 전통장터를 가는 것이 더 즐겁게 느껴지네요!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이 더 많아지고 각 시장마다 포인트제도를 만들어서 많이 살수록 포인트가 쌓이고 포인트는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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