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음의 감기 우울증으로 때로는 많이 힘들어하고
순간 순간 때로는 삶을 자포자기 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그럴때에는 지금 주어진 나의 삶에 감사하며
햇빛을 많이 바라보며 걷기 운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제주도 처럼 아름다운 올레길이 비록 없지만 동네 근처
홍제천을 걷고 있어요 요즈음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
아 가을이 왔구나를 알리는 작고 여린 코스모스에서
내 마음을 위로 받고 있어요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힐링 트레킹이나 힐링 여행을 통해 내 상처를 보듬고
사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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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이 엄마
저도 우울증이 있었어요,,,,
운동도 하고, 바쁘게 지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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