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시원한 냉수를 마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자고 일어나서 갑자기 찬물이 들어가면 안될것 같아
저는 미지근한 물에 허브차를 한잔 마신답니다.
아침준비하고 아이 학교보내고 난뒤에 물한잔 마시고
집안 치우고 빨래해서 널고 가뿐한 마음으로 또 한잔을 쭈욱 들이킵니다.
그리고 컴 앞에 앉아서 메일 확인하고 기타 등등을 확인하고 난 뒤에 또 한잔의 물을 마십니다.
가까운 곳에 자전거 하이킹을 가기위해 물한잔을 마시고
500미리 물병에 물을 가득담아 자전거를 타고 나갑니다.
반환점까지 가서 잠까 스트레칭을 하기 전 후로 500미리의 물을 나눠 마시고 돌아옵니다.
더운 여름날 자전거를 타고 갔다와서
샤워후에 들이키는 물한잔을 너무 달콤하고 온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오후에 한시간 간격으로 물을 한잔씩 세잔정도 더 마셔준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곱시 이전에 물을 많이 마시구요..
일곱시 이후에는 밤에 화장실 가기 싫어서 가능하면 물 마시지 않는답니다.
이상 저의 물마시기 실천기입니다.
다른 분들도 열심히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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