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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함을 넘어 위대한 길로 |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3-04-18 00:00
조회수
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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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어로도 루즈벨트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평가는 강한 사람이 어떻게 실수를 범하는 지, 어디에서 더 잘할 수 있었는 지를 지적하고 세는 사람이 아닙니다.
명예는 실로 그의 얼굴이 먼지와 땀과 피로 얼룩진 경기장에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용맹스럽게 싸우는 사람, 실수도 하고 계속해서 노력해도 정상에 다다르지 못하는 사람,
커다란 감격과 숭고한 헌신을 알고 그 자신이 가치있는 일에 쓰여지기를 원하는 사람.
적어도 위대한 승리의 결말을 알고 최악의 경우에 실패하더라도 숭고하게 일하다가 실패한 사람,
이러한 사람들이 보여준 영광스런 발자취는 승리도 패배도 알 지 못하는 저 냉담하고 소심한 이들이 결코 접근 할 수 없는 축복의 발자취입니다"
- 피터 허쉬의 '성공을 디자인 하라'에서 -
^^ 테어도어 루즈벨트는 미국의 제26대 대통령(1901~09),작가·탐험가·군인이었습니다
그는 대기업과 노동조합 사이의 쟁의에 직면하여 대통령 및 연방정부의 권한을 강화함으로써 전체 국민의 이익을 도모했으며 아시아와 유럽 문제에 개입하기도 했다.
1906년 러일전쟁을 종식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고, 파나마 운하 건설(1904~14)을 추진했다.
자기가 바라는 목표가 뚜렷한 사람에게는 어떠한 장애물이 오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성공을 꿈꾸고 싶습니까?
희망을 상실하였나요?
당신의 목적과 꿈에 집중하십시요.
설령 넘어지고 깨진다고 해서 당신의 뜻을 누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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