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함께 가는 길

글쓴이 한창주

등록일 2003-04-16 00:00

조회수 5,6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공부는 자식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함께 하는 것"이라고

부모가 책을 보면 자식도 따라 책을 보고 부모가 매일 싸우면

자식은 그것을 보고 배운다.

함께 진로를 걱정하고 함께 의논하고 함께 연구하다 보면은 아이들은

어느새인가 벌써 저만큼 앞서가고 있음을 깨달을 수가 있었다

- 김규환 명장의 '어머니 저는 해냈어요'에서 -



^^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자식은 부모를 닮게 마련입니다.

백마디 천마디 말보다 올바른 행동 하나를 보고 자녀는 따라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려울때 가장 먼저 관심을 갖고 의지하는 사람이

가족과 친구, 직장동료라고 합니다.



힘들때 기쁠때 서로 기뻐하고 슬퍼할 수 있는 분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행복한 것입니다.



서로 함께 가는 길의 동반자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기쁨이겠습니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53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7593   오늘 하루가 내게는 소중한 날들 한창주2003-04-306771
327592   거짓말 한창주2003-04-295860
327591   규칙적인 시간 습관 한창주2003-04-286715
327590   이것만은 버리자 한창주2003-04-256319
327589   전문가가 되기 위한 5가지 공식 한창주2003-04-246342
327588   불패의 전략 한창주2003-04-236158
327587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인정하라 한창주2003-04-226006
327586   무덤파는 사람 한창주2003-04-215140
327585   소심함을 넘어 위대한 길로 한창주2003-04-185826
327584   시도하지 않는 삶의 결과 한창주2003-04-175933
327583   서로 함께 가는 길 한창주2003-04-165699
327582   체력은 또 하나의 지력 한창주2003-04-155801
327581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은 무죄 한창주2003-04-145573
327580   성공하고 싶습니까? 한창주2003-04-116538
327579   코끼리에서 벼룩으로 한창주2003-04-106306
327578   우리가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한창주2003-04-095667
327577   날마다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 한창주2003-04-086589
327576   행복을 주는 말 한창주2003-04-077291
327575   사랑의 온도 한창주2003-04-047401
327574   사는 것은 배우는 것이다 한창주2003-04-03703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