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얘기지만....

글쓴이 수리

등록일 2001-10-05 14:54

조회수 3,35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경상도 시골 어느 월요일..
고즈넉한 버스 정류장에
미국 사람과 경상도 할머니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 멀리 버스가 내는 먼지연기를 바라보며..

할머니 : 왔데이

미국인 :(what day? 로 듣고) ? 먼데이..

할머니 :(미국사람이 사투리도 아는군 하며) 버쓰데이~

미국인 :(호들갑을 떨며) 콩그레츄레이션~~!!

할머니 :??!&!#$&$..어리버리....(흐흐...썰렁~~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6,9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652   나쁜아저씨 착한 아지메 냐옹이2001-10-313548
244651   어느 조폭행님의 소개팅!^^ ^-^2001-10-273529
244650   대학교정에서 학생들이 사우는 것을 본 교수님들의 반응 천선아2001-10-223586
244649   충격!! 이거죽입니다 --미성년자 클릭금지-- muse2001-10-203887
    Re: 충격!! 이거죽입니다.. 참말 이네(내용없음) 가을2001-10-233044
244648   서?안서?? ^-^2001-10-193441
244647   깻잎짠지에 도전하다. 바구니2001-10-124039
    Re: 깻잎짠지에 도전하다. 나도 좀 줘요 잉~ 가을2001-10-143426
244646   좀 오래된 얘기지만.... 수리2001-10-053360
244645   묻지마 day~ 바구니2001-09-274066
    Re: 묻지마 day~ 박정민2001-10-082957
244644   [펌] 나뭇꾼 이야기를 통해서 본, 현대는 과연 고속사회인가 천선아2001-09-203549
244643   ★농부의 자식들 外 [펌] 유리☆2001-09-083507
244642   ★세스코 시리즈 [펌] 유리☆2001-09-083750
244641   ★ 슬픔 분노 쇼킹 [펌] 유리☆2001-09-083258
244640   ★여자친구에게 야구규칙 설명하기 [펌] 유리☆2001-09-083617
244639   EBS교육방송 돈받는다고 난리(퍼옴)-실화 nikita2001-09-013535
244638   동심의 눈 바람2001-08-313076
244637   신부와 의사 수호천사..2001-08-263748
244636   예전엔 몰랐습니다 수호천사..2001-08-263494
244635   똥파리 (일명: 변파리) 바구니2001-08-263471
244634   우리동네 팥빙수 가게의 놀라운 전단지 원서2001-08-203730
244633   <인터넷유머>할머니外 깡수기2001-08-203466
244632   남녀의 차이점 원기박2001-08-173653
244631   ♥ 사랑도 살아가는 일인데 ♥ 미소2001-08-113855
244630   나이 들었다고 느껴질 때 초이박2001-08-093533
244629   ▲ 최고 장난감 가게의 간판 Admin2001-08-083818
244628   바지 좀 내려봐 Admin2001-08-083757
244627   지하철 세일즈맨의 웃기는 이야기 김심2001-08-073578
244626   세상의 모든 여인들은 모여라.... 아름다움..2001-08-053306
244625   호박밭에서 생긴 엽기적인 일 더운날2001-07-273806
244624   큰 돌을 가장 먼저 넣어라. 淸心香2001-07-1638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