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자식들 外 [펌]

글쓴이 유리☆

등록일 2001-09-08 07:58

조회수 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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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부의 자식들

한 농부가 있었다. 그는 자식이 너무 많아서 더 이상 아이들의 이름으로 쓸 만한 게 없었다. 그래서 농부는 아이들의 이름을 농장과 관련 있는 것으로 지었다.

새학기 첫날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각각 이름을 물어보았는데 드디어 농부의 아이 차례가 되었다.

선생님:넌 이름이 뭐니?

아이:수레바퀴요.

선생님:얘야,진짜 너의 이름을 말해 줘야지.

아이:수레바퀴요,선생님 진짜예요!

선생님:(화가 나서)알았다. 지금 당장 교장실로 가 있어!

그러자 아이는 일어나며 옆에 있던 쌍둥이 동생에게 말했다.

아이:가자! 닭똥! 네 이름도 안 믿으시겠다.


▲ 2% 광고 패러디

1. 2% 광고 키스 버전

남자가 여자에게로 달려가 키스한다. 그러자 여자가 하는 말

“입으로 부족해.”

2. 2% 광고 화장실 버전

야외에서 일하던 도중 응가가 마려웠다.

화장실을 찾아 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할 수 없이 바위 뒤에서 볼일을 보고 하는 말

………

“잎으로 부족해.”


▲ 엽기적인 여선배

남녀 선후배가 모여 서로 농담을 주고받고 있었다.

얘기 도중 한 남자선배가 여학생들이 들으라고 한마디 했다.

남선배:야,우리는 말이야…. 어렸을 때 오줌누면서 누가 멀리까지 나가나 내기하곤 했는데,여자인 너네들은 이런 내기 못해봤을 거다.

이말을 들은 여선배는 울분을 참지 못하며 말했다.

여선배: 우리도 그런 거 해봤어요. 누가 깊이 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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