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야구규칙 설명하기 [펌]

글쓴이 유리☆

등록일 2001-09-08 07:34

조회수 3,6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 여자친구에게 야구규칙 설명하기

어느덧,볼과 스트라이크에 대해서 설명할 차례.

나:“흠흠… 잘 들어봐 스트라이크는 두개까지,볼은 세개까지야.”

여친:“응”

나:“자자,투 스트라이크였는데,또 스트라이크가 들어 왔어.

그럼 어떻게 되지 ?”

여친:“몰라.”

나:“자자…,투수가 이겨서,삼진 아웃되는 거야.”

여친:“아! 그럼 타자가 바뀌는 거야?”

나:“그렇지 그렇지! 잘하네∼.”(흐뭇)

“자자,이제 볼이야 볼. 볼이 세개였는데,

볼이 하나 더 들어오면 어떻게 되지?”

여친:“나 알아!”

나:“뭔데?”(기대)
......
......
......
......
......

여친:“타자가 이겼으니까,투수가 바뀌는 거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6,9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652   나쁜아저씨 착한 아지메 냐옹이2001-10-313548
244651   어느 조폭행님의 소개팅!^^ ^-^2001-10-273528
244650   대학교정에서 학생들이 사우는 것을 본 교수님들의 반응 천선아2001-10-223584
244649   충격!! 이거죽입니다 --미성년자 클릭금지-- muse2001-10-203886
    Re: 충격!! 이거죽입니다.. 참말 이네(내용없음) 가을2001-10-233043
244648   서?안서?? ^-^2001-10-193440
244647   깻잎짠지에 도전하다. 바구니2001-10-124038
    Re: 깻잎짠지에 도전하다. 나도 좀 줘요 잉~ 가을2001-10-143426
244646   좀 오래된 얘기지만.... 수리2001-10-053359
244645   묻지마 day~ 바구니2001-09-274066
    Re: 묻지마 day~ 박정민2001-10-082956
244644   [펌] 나뭇꾼 이야기를 통해서 본, 현대는 과연 고속사회인가 천선아2001-09-203548
244643   ★농부의 자식들 外 [펌] 유리☆2001-09-083507
244642   ★세스코 시리즈 [펌] 유리☆2001-09-083749
244641   ★ 슬픔 분노 쇼킹 [펌] 유리☆2001-09-083257
244640   ★여자친구에게 야구규칙 설명하기 [펌] 유리☆2001-09-083617
244639   EBS교육방송 돈받는다고 난리(퍼옴)-실화 nikita2001-09-013534
244638   동심의 눈 바람2001-08-313075
244637   신부와 의사 수호천사..2001-08-263747
244636   예전엔 몰랐습니다 수호천사..2001-08-263493
244635   똥파리 (일명: 변파리) 바구니2001-08-263470
244634   우리동네 팥빙수 가게의 놀라운 전단지 원서2001-08-203729
244633   <인터넷유머>할머니外 깡수기2001-08-203465
244632   남녀의 차이점 원기박2001-08-173653
244631   ♥ 사랑도 살아가는 일인데 ♥ 미소2001-08-113854
244630   나이 들었다고 느껴질 때 초이박2001-08-093532
244629   ▲ 최고 장난감 가게의 간판 Admin2001-08-083818
244628   바지 좀 내려봐 Admin2001-08-083757
244627   지하철 세일즈맨의 웃기는 이야기 김심2001-08-073577
244626   세상의 모든 여인들은 모여라.... 아름다움..2001-08-053305
244625   호박밭에서 생긴 엽기적인 일 더운날2001-07-273804
244624   큰 돌을 가장 먼저 넣어라. 淸心香2001-07-16379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