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장난감 가게의 간판

글쓴이 Admin

등록일 2001-08-08 20:46

조회수 3,81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 최고 장난감 가게의 간판

어느 작은 마을의 장난감 가게 주인은 기가 막혔다.

장사가 잘 되기로 소문난 이 가게 바로 왼쪽 옆에 다른 장난감 가게가 들어선 것이다.

새로 문을 연 가게는 커다란 간판을 내걸었다.

<최고상품 취급>

며칠 후 이번엔 오른쪽에 또다른 장난감 가게가 문을 열었다.

그 가게도 커다란 간판을 내걸었다.

<최저가격 보장>

졸지에 두 가게 중간에 끼이게 된 주인은 며칠 밤을 고민했다.

그리고는 커다란 간판을 내걸었다.

거기에는 이렇게 씌어 있었다.

… … …

<출입구>

*emotionlab.net/구자명


▲ 사극 열풍

다른 곳도 마찬가지겠지만 요새 우리나라에 사극 열풍이 불고 있다.

우리집도 여인천하,명성왕후,왕건이 주 시청프로이며 거의 중독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제 일이다.

우린 모처럼 탕수육이 먹고 싶어서 엄마,나,동생이 뿜빠이를 해서 탕수육을 시켰다.

30분 후 너무 배가 고픈 우리 엄마 탕수육을 기다리기가 힘드셨는지 짜증을 부리고 계셨다.

“띵동∼.”

“누구세여?”

“식사 배달이여.”

그러자 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우리 엄마 왈,

… … …

“어서 뫼셔라∼∼.”

*http://misomail.co.kr/장재영


▲ 직장인들의 아,황당… 베스트5

<5위>

여자친구 놀려주려고 밤 12시에 전화해서

“흐흐흐흐… 살… 살려줘….”

한참 쇼하고 있는데,알고 보니 번호를 잘못 눌렀을 때.

<4위>

대화실에서 몇시간 만에 간신히 여자 하나 꼬셨는데…

갑자기 정전돼서 컴퓨터 꺼졌을 때.

<3위>

청계천에서 몇만원 주고 야한 비디오 사왔는데

끝까지 돌려봐도 텔레토비만 나올 때. -.-;;

<2위>

계란 부쳐놓고 김치 뽀까놓고 맛나게 상 차려놨는데… 밥통에 밥 없을 때.

<1위>

술이 떡이 됐는데 옆을 보니 예쁜 여자가 있어서 웬 떡이냐 싶어 열심히…

다음날 일어나 보니 옆에 마누라가 행복한 표정으로 자고 있을 때. -.-;;

*http://misomail.co.kr/이병직


▲ 엽기 앙케이트 조사

“내가 만약 화장실에서 응가∼했는데 설상가상으로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좀 엽기적인 설문조사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00명의 여대생 중 33명이 이렇게 답했다.

“모른 체하고 그냥 나온다.

”

또 100명의 여대생 중 33명이 이렇게 답했다.

“그래도 양심이 있지… 휴지로 살짝 덮어두고 나온다.

”

또 100명의 여대생 가운데 33명이 이렇게 답했다.

“구두 뒷굽으로 밀어넣기 하고 나온다.

”

근데…

단 한 명의 여대생이 이렇게 답했다.

… … …

“강력한 오줌발로 씻어내린다.

”(-_-)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6,9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652   나쁜아저씨 착한 아지메 냐옹이2001-10-313548
244651   어느 조폭행님의 소개팅!^^ ^-^2001-10-273528
244650   대학교정에서 학생들이 사우는 것을 본 교수님들의 반응 천선아2001-10-223584
244649   충격!! 이거죽입니다 --미성년자 클릭금지-- muse2001-10-203886
    Re: 충격!! 이거죽입니다.. 참말 이네(내용없음) 가을2001-10-233043
244648   서?안서?? ^-^2001-10-193440
244647   깻잎짠지에 도전하다. 바구니2001-10-124038
    Re: 깻잎짠지에 도전하다. 나도 좀 줘요 잉~ 가을2001-10-143426
244646   좀 오래된 얘기지만.... 수리2001-10-053359
244645   묻지마 day~ 바구니2001-09-274065
    Re: 묻지마 day~ 박정민2001-10-082956
244644   [펌] 나뭇꾼 이야기를 통해서 본, 현대는 과연 고속사회인가 천선아2001-09-203548
244643   ★농부의 자식들 外 [펌] 유리☆2001-09-083507
244642   ★세스코 시리즈 [펌] 유리☆2001-09-083749
244641   ★ 슬픔 분노 쇼킹 [펌] 유리☆2001-09-083257
244640   ★여자친구에게 야구규칙 설명하기 [펌] 유리☆2001-09-083616
244639   EBS교육방송 돈받는다고 난리(퍼옴)-실화 nikita2001-09-013534
244638   동심의 눈 바람2001-08-313075
244637   신부와 의사 수호천사..2001-08-263747
244636   예전엔 몰랐습니다 수호천사..2001-08-263493
244635   똥파리 (일명: 변파리) 바구니2001-08-263470
244634   우리동네 팥빙수 가게의 놀라운 전단지 원서2001-08-203729
244633   <인터넷유머>할머니外 깡수기2001-08-203465
244632   남녀의 차이점 원기박2001-08-173653
244631   ♥ 사랑도 살아가는 일인데 ♥ 미소2001-08-113854
244630   나이 들었다고 느껴질 때 초이박2001-08-093531
244629   ▲ 최고 장난감 가게의 간판 Admin2001-08-083818
244628   바지 좀 내려봐 Admin2001-08-083756
244627   지하철 세일즈맨의 웃기는 이야기 김심2001-08-073577
244626   세상의 모든 여인들은 모여라.... 아름다움..2001-08-053305
244625   호박밭에서 생긴 엽기적인 일 더운날2001-07-273804
244624   큰 돌을 가장 먼저 넣어라. 淸心香2001-07-16379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