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Story

글쓴이 달개비

등록일 2000-09-19 10:54

조회수 4,58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노래-그대발길머무는곳에





바보 이야기



어느 마을에

두 바보가 있었다.

어느 날 밤 달이 떴을때

한 바보가 말했다......

"저건 달이야. 밤에 뜨니까......."

"아니야, 저건 나도 보이고 너도 보이니까 해야."

"아니야........."

"아~니~야~~~~~."

두 바보는 서로 자기의 주장이 옳다고 말했지만

결론이 나지않자 지나가는 사람을 보며,

"우리 저 사람헌테 물어 보자!."

"그래~~"

"저것이 달인가요? 아니믄 해인가여?"

지나가던 사람이 미안헌 듯이..........

''''''''''

'''''''''''''

''''''''''''''''
"즈어~. 울 동네가 아니라서 모르것네여!!!!!"




GIF89a�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6,9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4475   우리만의 작은 비밀... piano2000-10-073669
244474   남자 친구집에 쳐들어간 여대생 흐...2000-10-024360
244473   서태지와 조성모의 합작 음반 풀잎682000-10-013915
244472   궁금녀 김명희2000-10-013849
    응답: 궁금녀 하얀미소..2000-10-013449
    응답: 으미 방가버여.... 달개비2000-10-023324
244471   엽기퇴끼 소미공주..2000-09-303892
244470   지하철에서 생긴 일(펌) 소미공주..2000-09-303741
244469   ★★필살 끝말 잇기 이기는법★★ 소미공주..2000-09-3011619
244468   g 심2000-09-303461
244467   수박장수 심2000-09-304314
244466   틀린그림 ???2000-09-293782
244465   엽기적인 비키니..... 바다2000-09-294123
244464   지하철에서 엽기적인 행동 바다2000-09-284047
244463   wert sdfg2000-09-283707
    응답: 궁금허네여잉..... 달2000-09-303186
244462   아내는 나보고 쇠(?)가 되라 하네. 하얀미소..2000-09-244195
244461   위에 음악 보지 마세요..실수 했네요 미안해요.. 하얀미소..2000-09-233980
244460   순찰차와 바람난 아내 마도미2000-09-215023
244459   백년에 5분!!! 싸부도사..2000-09-214263
    응답: 도사님! 아예 예서 시리즈로 올림 으떠신지여...(껍데기뿐임) 달개비2000-09-233905
244458   바보 Story 달개비2000-09-194582
244457   ~기름으로 가는 지하철~ 달개비2000-09-183686
244456   신바람 메들리.... 달개비2000-09-184227
    Re: 신바람 메들리.... 세실리아..2002-03-083182
    Re: 신바람 메들리.... 세실리아..2002-03-083032
244455   새 이름으로 저장..... 달개비2000-09-173998
    Re: 새...이름으로 저장이라... 달개비2000-09-233478
    새...이름으로 저장이라... 가시나무..2000-09-223705
244454   엽기적인 낙엽 이야기 아주비2000-09-164153
244453   수박서리 박경숙2000-09-164300
244452   어때요? 달개비2000-09-1440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