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의 남자가 죽어 저승에 왔다.
드디어 염라 대왕 앞에 끌려오게 돼었는데.............
이 세넘이 정말루 자기는 억울 하다고,이대론 죽을 수 없다고 뻐팅기는 것이었다.........
그래서 염라대욍이 말하길........
"사연을 들어보구 정말 억울 하면 내 살려주겠다"
첫번째 남자가 말하길................
"전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읍니다...그런데 갑자기 아내 생각이 나서 집에 전화를 해 보았지요...그랬더니 안 받는거예요.....
그래서 재빨리 차를 몰고 집에 왔더니....아내는 침대에 누워있구..어떤 넘이 베란다에 매달려 있는것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부엌으로 가서.......칼을 가져와서.....
그넘 손목을 자르고 나서 그래두 화가 안풀려서.....
냉장고를 들어다 집어 던졌지요.....그런데 실수로....
냉장고 문에 제 손이끼는 바람에.....이렇게 억울하게 죽고 말았읍니다.....""
염라대왕이 사연을 듣더니 억울한것을 인정 한다며 살려보냈다..
그러자 두번째 남자가 피식 웃으며말을했다.......
"그건 아무것두 아니죠........저는 집에서 빨래를 하고 있었죠..이불빨래였죠..이불을 털구 있는데....갑자기 바람이 불더니......이불이 날아갑디다...그래서 그걸 잡으려다가....밑으로 떨어졌지 뭡니까?.......떨어지다가 아랫집 베란다 난간을 잡았읍니다.....휴.....살았나보다 하고 있는데.......갑자기 어떤 넘이 나오더니.....제 손을 칼로 자르더니....냉장고 까지 던지더 군요...."
염라 대왕은 역시 억울 하다며 살려 주었읍니다...
그러자 세번째 남자가 큰소리로 웃기 시작했읍니다....
한참을 웃더니, 이야기를 시작 하는데..........
"방금 두사람은 저에 비교하면 암것두 아닙니다...
저는 집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죠.....그런데 간장이 없는 거예요....그래서 옆집에 빌리러갔죠...그런데 그집 아주머니께서 아프다 더라구요...그러면서 부엌에서 찾아 가라고 했읍니다...그래서 한참을 찾고 있는데,왠 넘이 얼굴이 시뻘게 져서 들러오더니 식칼을 들고 나가더군요....
순간 겁이 난 저는 숨을 곳을 찾다가 ....그만 냉장고에 숨었지 뭡니까??""""
그래서 염라대왕은 그남자두 살려주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