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중에서 파는 아주 싼 바지
넘 촉감이 좋고 ,,양말도 똑같은 제질로 만든 양말 일명 잠잘때 신으라고 선물한 양말인대요
밤에는 답답하고 해서 안신고 자던걸
오늘 날씨가 춥다가 보니
실내온도가 높은건 정말 싫어서
아직도 여름바지 입고 지냇는대
오늘은 정말 춥네요.....
그렇다고 난방불 따뜻하게 지피면 어떤지 기분도 상쾌하지 않아서
늘 싸늘하게 지내는 편이라서 인지
여름바지가 싸늘해서
복실바지 ,,,복실양말 신고
잇으니 배도 따뜻하고 해서
넘 좋네요.....
적어서 나는 아예 맞지도 않을것 같아서
딸과 손녀만 사 주엇는대
오늘 추워서 학교에 간 손녀에 옷을 입어보니
헐렁하니 잘 맟내요...ㅎㅎㅎ
그래서 낮에는 내가 입고
밤에는 손녀더러 입으라고 할까 하다가
아예 나도 하나 사서 입으려고
함니다 ..
가볍고 따뜻하니 넘 좋네요....
복실바지 어떻건지 아시죠?
토끼옷 같은 복실바지
시중에서 10000원 하더니
우리 동네 옷가게에서 6000원에 삿네요..
나도 하나 사서 입을렴니다






> 


최신
이전



















홈즈
정말 많이 팔던데
괜찮은가봐요.
답글
teresung
네 나를 믿고 한번 사서 입어보세요
가격도 싸고
보드랍고 아주 가볍고 따뜻함니다
강추네요
뽀샤시
ㅎㅎ
저도 복실 양말 좋아한답니다^^*
따뜻하고 감촉이 부드럽더군요^^*
답글
teresung
네 뽀샤시 님
넘 좋지요
가볍고 따뜻하고 말임니다
분꽃
그것이 복실바지 입네까 ~~ ㅎㅎ
따뜻한 겨울 잘 보내십시요
답글
teresung
ㅎㅎㅎㅎㅎ
분꽃님
그거 재질을 잘 몰라서
그냥 불르는 복실바지 람니다
쿨한여자
어떤 바지 인지 궁금한데요..
옷가계에 안가본지가 오래 된것 같아서 말이죠..
답글
teresung
옷가게 중에도 밖에다가
내놓고 파는 옷이람니다
값이 비싸지 않아서 좋고요
겨울엔 따듯하면 되지요
입은것도 예쁘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