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자기 주장이 넘 강해서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09-12-08 14:52

조회수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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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엔 아주 옹골기로 소문이 나던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에 표출이 넘 과해서 일까요?


젊은 날에 남편에   치어서 혹여 자식들 기르느라

나를 내세울 아무런 용기도 없엇던가 ?

하던양반이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얼마나 말이 많아지고 자기주장이 강하던지

옆사람이 피곤하게 나이들어가는 사람때문에 힘들어 짐니다 ......


나이들어가면 남을 배려하고

자기를 낯추는일에 소홀함이 없어야 하는대

그 반대가 되엇가네요.......

이렇게 늙어가면 안되는대 싶어

안타까울 따름임니다






누구와도 타협할줄 모르니

답답함니다 ..,,.

자기 말만 앞세우고

자기 말에 따라 오라는것인지

도통  비위 맟추기 점점 힘들어 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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