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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998   하루종일 전화통만 붙잡고 있었어요^^ 1 직장여성..2009-11-251149
21997   어제부터 울쩍하더니... 2 아웅다웅..2009-11-251381
21996   엉뚱한 생각? 1 소엽2009-11-251298
21995   마구 후회되는날! 3 현규현서..2009-11-251111
21994   남해로 가족여행 갑니다~ 5 똑순이2009-11-251329
21993   겨울비비오는날 3 태권도짱..2009-11-251134
21992   11월 25일 수요일의 일상~ 3 박소영2009-11-251271
21991   문자 4 배해순2009-11-251208
21990   귀엽구 앙증맞은 꼬마 선인장 2 현이2009-11-251272
21989   신랑이 오늘 늦네요... 2 현규현서..2009-11-241162
21988   탈모샴푸를 쓰고 있어요 ㅠ 3 미린마미..2009-11-241196
    나한테 꼭 필요한건데 물망초2009-11-27988
21987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4 햇살좋은..2009-11-241177
    자주 들러주세요 물망초2009-11-27949
21986   조금은 뻔뻔해져도 괜찮겠죠..^^;; 4 두리엄마..2009-11-24978
21985   꽃 양배추도 예쁘죠? 5 현이2009-11-241434
21984   일찍.. 2 이겨울님..2009-11-241064
21983   강요만 말고 엄마들도 공부 해야할 것 같아요..^^: 2 엄마도 ..2009-11-231651
21982   애들 폐렴주사는 맞히셨어요?예방접종수가 왜이렇게 많은지;; 3 두리둘2009-11-231793
21981   여자의 거짓말.. 4 이겨울님..2009-11-231586
21980   아버지와 아들 2 .상인맘2009-11-231022
21979   화려하고 아름다운 선인장 모음 2 현이2009-11-231232
21978   다향이의 자살고민. 3 밥상차리..2009-11-231181
21977   부부는... 3 밥상차리..2009-11-231310
21976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1 랑랑2009-11-221234
21975   영화 2012를 보고나서 4 난난초2009-11-221271
21974   사랑이란.. 1 koochany..2009-11-221279
21973   비워야 체워진다는 진리 2 teresung..2009-11-221051
21972   모든 기다림의 순간,나는 책을 읽는다. 2 송세용2009-11-221183
21971   겨울 코트.. 5 또미2009-11-222365
21970   우리쌀로 만든 떡케잌 1 현이2009-11-2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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